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명의 적금으로 부부싸움을 읽고...우리 계산은 확실하게하자

ㅋㅋ |2019.08.10 12:55
조회 2,065 |추천 3
이해가 안됌...처음부터 어떻게 합의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각자 벌어서 생활비 반반 전세 대출은 남자가 혼자 갚고 대신 명의도100% 남자꺼... 여자는 자기돈으로 적금 들어서 혼자쓰겠다

이건데... 어떤 합의인지는 모르겠지만
합당한 조건의 합의 같지만

아주 불합당한 합의임...

이유는?

전세대출로 갚고 있는 집은 명의가 100% 남자 명의라도
10년결혼 생활하면 어느정도 줘야하고
그동안 여자가 전셋집만큼 적금을 모았을까?
이건 뭐 합의이혼해서 서로 안가지면그만이지만



이게 핵심인데....

지금 여자분은 남자집에 얹혀 살면서 집세 한번 안내고
공짜로 쓰고있네

완전 불공정 거래 아님?
100% 남자명의면 뭐해 이혼하기 전까지는 같이 쓰고 생활해야하는데 여자는 쓰고싶을때 쓰고 먹고 놀텐데
남자는 명의로 재산만 가지고있음 뭐해 재산세나 내겠지
마누라랑 자식새끼를 쫓아내는 것도 아니고
마누라가 집세를 줘서 이득이 있는것도 아니고 안그래?

정당하게 적금이 여자꺼다 주장할꺼면 어느정도 집세를 내라
꽁짜로 얹혀 살고있지말고 추잡스럽게

역지사지 좀해라 답답한 인간들아
추천수3
반대수8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