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일본의 첫 침략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쳔년전
우린 미개한 일본국에게 문화를 전파해 주었지요.
의복을 만들줄 몰라 일명 '사리마다'라고 하여 천으로 주요 부분만 두루고 삻던 그들에게 말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은혜를 원수로 삼고 지난 천년간 끊임없이 우릴 괴롭혀 왔습니다.
소규모 왜구로부터 임진왜란, 19c 한반도 침략등
그리고 21c에 들어서도 또 침략은 시작되엇습니다.
하지만 무술왜란에 맞서, 과거 우리 선조가 보여주었던 전국 각지의 의병들과 독립군들의 모습처럼,
지금 우린 온 국민이 힘을 모아 저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승리가 머지 않았음을 미뤄 짐작할수 잇습니다.
침략이 잇을때마다 정부는 딴전이었지요.
임진왜란땐 국민들에게 본떄를 보이겠노라며 당시 국민의 영웅 의병장 '김덕령'를 본보기로 뗘려 죽였습니다.
백성의 힘은 모른채, 그저 명나라만 답안이라며 온갖 굴욕을 겪어가며 위신이며 체통이며 모든것을 팔았지요.
문죄인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깐죽거리며 일을 벌여놓고 미국 트럼프에게 도와 달래며 매달립니다.
바로 그가 일본을 뒷 조종하여 이번 왜란을 일으켰음에도 똥 오줌도 못 가리며 매달려 죽겟다고 아우성 쳤습니다.
감당도 못 할일이면 시작을 하지 말지...
그게 바로 종놈의 근성이자 냄비 근성이 아니고 무엇이겠는지요?
종놈이란 계획이 없습니다.
6.25때
빨갱이 치하에서 낫으로 지주 이마를 까듯, 무조건 일을 저질러놓고 봅니다.
일명 빨갱이 앞잡이로 종놈만이 할수 있는 직업입니다.
우리 국민들의 단합에 찬사를 보냅니다.
코를 베어가고 칼날에 부모 형제가 죽어가도,
끈질기게 이어온 민중의 칡줄기처럼 우린 살아남는 법을 압니다.
우린 우리 민중이 할수있는 유일한 길, 바로 왜놈들의 백기를 받아낼 그 방법을 오랜 역사에서 배웠습니다.
불매운동을 채계적으로 진행시켰습니다.
일본 여행을 자제햇습니다.
우리의 노고는- 느리지만 서서히- 왜놈들을 퇴로의 길로 유인하고 잇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왜놈에게 빌어붙는 족속들은 존재합니다.
심지어 거대 야당이란 인간들은 우리의 살 점 한 점이라도 때어주고 화해를 하자고 합니다.
우리가 잘못한 게 없는데 왜 화해란 말입니까?
그들이 시작했고 그들이 저지른 전쟁입니다.
비단 문재앙과 그의 패거리들이 재앙을 만들긴 했지만,
그래도 우린 잘못한게 없습니다.
또 있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온갖 쪽발이 앞잡이들이 고개를 쳐 들기 시작합니다.
'엄마 부대' '00회사 사장' 그리고 적지 않은 추종자들이 '조선족은 안돼'를 외칩니다.
심지어 젊은 얼간이중엔 자기 방에 신주를 모시고 '신사참배'를 하는 족속들도 있습니다.
우린 이제 시작해야 합니다.
과거에 못 했던 친일청산을 지금 시작해야 합니다.
단지 규탄이 아니라 실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프랑스 드골'처럼 강력한 처단이 필요합니다.
이젠 일어서야 할 때입니다.
일어나 주위를 둘러 보세요.
암처럼 존재하는 친일이 없는지...
그들이 암처럼 퍼지지는 않는지...
있다면 강력한 철퇴를 행동으로 보이세요.
일본은 간악하고 아주 발 빠른 족속들입니다.
우리의 의지를 분명히 보여준다면 그들은 재빨리 우리에게 굽씬걸릴 것입니다.
지난 40여년간 무려 700조의 무역 흑자로 개이득을 본 그들입니다.
영리를 위해서라면 미국에게 개처럼 납짝 엎드리는 그들입니다.
이런 일본을 우린 잘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넘의 상처를 아파하는 민족이 절대 아닙니다.
오늘은 종의 자세를 취해도 내일에 그들에게 힘이 생긴다면 언제나 뒷통수를 갈기는 민족입니다.
그들은 영원히 친구가 될수 없는 민족입니다.
그저...
손은 맞잡되 언제나 정신을 차리고 그들을 바라보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