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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연애, 5년열애 후 이별

긍정 |2019.08.14 16:22
조회 1,422 |추천 1
방금 막 헤어지고 왓어요...
저랑 남자친구 둘다 28이구요
전 대학교 졸업후 바로 유치원교사로 삼년일하다가 바로 또 네일로 전향했어요
남자친구는 아직도 취준생이구요
미용업을 하다보니 평일이 휴무인데 뭔가 부모님 퇴근전에 데이트를 끝냐고 들어오게 되더라구요
아빠가 좀 옛날? 마인드셔서 남자친구 아직도 일안하냐며...왜 그런얘를 만났냐며 아빠 입장도 이해가 가요...아빠 딸이 풍족하게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이니깐...그러다가 오늘 남자친구를 만나기전에 엄마한테 전화가 왓어요
너희 아빠 오늘도 엄마한테 머라고 햇다구....물론 제 이야기로 싸우셨나바요 엄마도 스트레스라고....
그러다가 오늘 남자친구글 만낫는데 제가 여섯시 전에 들어간다고 했더득요 그랫더니 섭섭하다고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너무 하는 거 아니냐고....물론 남자친구 먀음도 이해해요... 그랴서 전 아무말없이 한참을 울다가 우리 오년을 만낫고 집에서는 엄마아빠가 남자친구 아직도 취업준비하냐고 물어보고 나도 스트레스라고 우리가 함께 하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어지자고 해보렸내요.....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제가 잘한 건지......그냥 주저리주저리 해밨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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