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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탈 때 항상 느끼는 짜증나는 점

ㅇㅇ |2019.08.15 18:47
조회 3,357 |추천 16
우선 방탈 죄송해요 ㅠㅠ 여기가 활성화 되어있단 얘기 자주 들어서...


다름 아니라 저 방금도 그렇고 자주 당하는 일인데요
혹시 저만 그런가 해서요

지하철에서 기다릴 때,
두 줄로 서서 그대로 타지 않나요?????


기다린 순.서. 그대로요


다는 아니겠지만 뒷편에 보면 잠깐이라도 쉬시게끔
간이의자 있잖아요

솔직히 누가 안 앉고 싶겠어요
하루종일 일 하다가 피곤한 몸, 몇 분 안 되는 시간이라도
잠깐 앉으면 그렇게 편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미리 서있는 이유는
지하철 안에 혹시나 자리가 있다면 먼저 앉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안 앉아가면서(?) 기다린 건데


너무나 당연하다시피
뒤에서 편하게 앉아서 쉬어놓곤
슬그머니 제일 앞에 서있는 건 도대체 무슨 경우인지요??

대부분 나이드신 분들이긴 하지만,
요즘엔 꽤 젊어보이는 분들도 그러시더라구요


그건 새치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유독 힘들어서 여기다 한풀이 해봤네요
저처럼 당하신 분(?) 없나요???
추천수16
반대수0
베플22|2019.08.15 19:01
그것도 그렇고.. 제발.. 내리고 타라고요... 기본 에티켓은 개나 줘버리고..ㅠㅠ 내릴때도 내리는 사람 밀고 타는 사람 보면 짜증이 나긴하는데, 탈때도 쓰니 말처럼 옆으로 와서 밀고 들어갈려는게 보이는 사람이 있어요. 보통 아이랑 같이 줄서 있을때가 많아서 일부러 들으라고 크게 말합니다. 애한테 말하는 것처럼. "00아, 내리고 타는거야~ 그게 예의야~" 뭐.. 그래도 막 밀고 들어가긴 합디다.특히 할머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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