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의 의붓아들
승빈이
태어나자마자 할머니의 손에 커서
사랑에 목말라했던 아이입니다
아버지는 소방공무원으로 시간이날때마다
승빈이를 찾아가 시간을 보냈지만
헤어질땐 아버지와 떨어지지않을려고
아빠바라기였던 아이였습니다
그아이가 아빠와 지낼수있다는 희망에 부풀어
19년 3월 청주에온날
2일만에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아이아빠는 아이가사망하고 지금까지 아이가 왜죽었는지
알기위해 뛰어다녔습니다
그런데 경찰은 고유정말만 믿고
6세아이가 자는아버지의 발에 눌려죽었다는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아이아버지는 매일 아이사진을 보며 약없이는 하루도 지낼수없는
지경이 되었고
이아이의 억울한 죽음을 밝혀달라고 청원을 했습니다
죽은아이 사진에는 얼굴에 침대자국이 선명할정도로
눌려 피를 토하며 죽었는데
자는 아버지의 발에 눌려죽었다는게 말이되냐고
합니다
93,000명이 서명했고 20만을 채우기위해서는 아직 10만명이 더필요합니다
고유정의 의붓아들로 불리는것도 너무 끔찍해
승빈이라 이름도 밝혔습니다
청원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