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인지 바람녀인지 결혼했다네요
결혼전 연애시절부터 같이 있을때 전화오더라구요
그냥 친구인가보다하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새벽에 전화오길래
완전 열받아서 싸우고 난후로 그 이후로 연락안오더라구요
몇달 후 저희는 결혼을 했고
저희가 난임병원도 다니고 시술도 해보고
정말 기적같이 임신을 하게 되었어요
임신한지 얼마 안되서
쓰레기버리러 간 사람이 20분후에 들어오고
조금 수상하더라구요
알고보니 둘이 한달가량 통화하고
회식한다고 나갔다가 만나고 들어오고
또 통화하다가 저한테 들켰어요
그 여자랑 통화하는데
그 여자가 그러더라구요
니 남편간수 잘하라고,,,
그런 여자가 올해 1월달에 결혼했다고하는데
왠지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