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 외국인형수 어떻게해야하나요

비비 |2019.08.23 14:10
조회 15,213 |추천 9

흠 답답해서 글올리네요... 저한테는 5살 많은 형이있는데요 사이는 그다지 좋지는 않아요 왜그러냐면 저희집이 약간 장남우월 그런게있어요. 그래서 형한테 어렸을때 정말 심하게 시달려서 저한테는 약간 트라웅사 같은게있어서 형이 너무싫고 부모님의 성향이 너가 동생이니까 참아라 너까지그럴래 이런소리를 많이듣고 자랐어요 형한테 시달린이야기는 기억하기 싫은 기억이라 떠올리기도 싫어서 따로 적지는 않을게요 근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크니 이건 아니다 싶더라고요. 제가 동생인건 형보다 늦게 태어난죄일뿐 제잘못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형이 형다운 모습을 보여주면 잘 따르고 할텐데 커가면서 그런모습을 보여준적이 한번도 없어요 밖에서는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집에서는 자기가 장남이니 자기한테 맞춰라 약간 이런게 나이먹어서도 심해요 지금형나이가 35살인데 본론으로 말하자면 형은 결혼식은 안했는데 베트남 부인이있어요 5살난 아들있구요 근데 둘사이가 안좋아져서 아직 이혼은 안했는데 거의 따로사는데 베트남여자는 베트남에가버렸고 형은 조카를데리고 집에 무작정들어와서 나이드신부모님에게 애를 무작정 맡기고 일하고있구요 근데 문제는 이 베트남 여자가 한번씩 잠깐와서 조카를보고 가는데 지금은 막무가내로 들어와서 집에서 버티고있네요 그렇다고 둘이 다시 살고싶은건아니고 애는 보고싶고 그런건 아는데 왜부부 문제늘 집어와서 이렇게 하는지 너무 이해가 안되고 그냥 가만히 애만보고 있으면 아무렇지 않은데 이여자가 저희 부모님한테도 소리치고 악지르고 (저한테는 그렇게 안해요 저는 신경안쓰려고해서 안끼어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집이 아주 분위기가 너무 안좋고 저랑 부모님은 내보내고 싶은데 형의고집때문에 보내지도 못하고 분위기도 안좋고 그래서 여기에 글올리네요 참고로 집은 저랑 부모님은 거주지로 되있는데 형가족은 분리된상태에요 곧 형이 조카랑 주거지 집으로 옮긴다고 하는데 더 걱정이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추천수9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