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ㅇ야....

우리 장거리 연애라 이제는 다시 못 보잖아.. 헤어지고 너라는 사람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져서 정말 후회돼... 자기전에 너랑 처음만나서 영화본거, 도서관가서 꽁냥꽁냥 한거, 추운겨울날 손잡고 엔터식스 이곳저곳 다 돌아다니면서 꼭 붙어있었던 우리가 너무 그리워.. 300일동안 오만 정 다들었는데 서로가 너무 예민했나봐 너만한 여자는 너밖에 없어.. 겨울되고 다시 한번 꼭 만나고싶지만 너는 이젠 내가 싫겠지
마지막날 조금이라도 더 붙어 있을걸... 너무 그립다 잘 지내 ㅇㅅㅇ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