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참을수없어서 로젠택배 고객센터에 항의글이래도 올릴려고 어머니에게 송장번호를 물어봤는데 송장번호 뒤에 4자리가 찢겨서 없다고 했습니다. 모지 신고를 못하게 하려는 목적인지? 로젠택배에서 보낸지 모르게 조회를 못하게 하려는건지 송장번호 뒷자리4개를 찢었더라구요.박배보낸 사장님에게 어느택배인지 확인하고 송장번호 알려달라고했습니다.<8월28일>오늘 서안양로젠택배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직원(여)에게 설명하고 배송기사에게 확인을 부탁하고 잘못된점이 있으면 사과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직원(여)분에게 문자와 송장사진을 보냈구요.기본적으로 어느택배인지 말안한점과 집에 사람이 있는집(옛날아파트라서 별도의 도어키가 없습니다.)인데 경비실에 놓고갔는지? 10초도 안되서 연락했는데 왜그리 급하게 갔으면 송장번호와 한글 택배회사이름은 왜 뜯겨져있는지? 답변을 달라고 했습니다.2시간 기다리다 통화했던 직원이 "조치취했다 다시는 안그런다고 합니다"라고 해서 저는 "누군한테 저는 사과를 받나요?" "택배기사가 잘못했으면 문자래도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해명이래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답변달라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번에는 소장(남)이란사람이 전화해서 여직원이 그만두겠다며 아무말도 안하고 울고불고 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건 무슨 시추에이션인가? 욕도 안하고 조근조근얘기했는데 왜 나때문에 회사를 그만둔다고 뛰쳐나간다고 하는지?이해가 안갔어요.저는 다시 이상황을 똑같이 설명해달라고해서 설명해줬죠. 소장왈 택배배송기사는 사과를 하지않는다. 송장이 찢겨진 부분은 확인해줄수없다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네이트판에 문자와 송장을 올려서 이것이 찢겨진건지 묻겠다 했습니다.여러분 송장이 인위적으로 찢겨있는지 자연스럽게 찢겨있는지 봐주세요.
부모님이 잘모르신다고 함부로 막배송하고 지들 편리한대로 경비실에 놔두고 송장번호 뒷자리4자리 지워서 조회불가능하게 하려는게 너무 싫습니다. 왜 로젠택배만 경비실에 있었는지 알았어요. 애초에 로젠택배는 부모님집에 찾아가지 않았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