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할까? 손절해야겠지??
엄마랑 나랑 많이 닮고
물론 나도 아빠닮은거 인정
근데 대부분 엄마랑 많이 닮았다고하고
난 이목구비 뚜렷하고 약간 토끼상인반면
아빠는 이목구비를 떠나 얼굴형이 각지고
얼굴 윤곽이 큰편에 눈은 무쌍인데 째졌고 코가 복코에 낮음
근데 내 외모에 겁나 엄격함 ;
가끔 자기 못생겼나며 나한테 솔직하게 대답해라 이런적있고
갑자기 자기 화풀이대상으로 나를 지목해
참으로 ㅈ같이 생겼네 이러심 ;;
그리고 어떤 사람이 나한테 얘가 예쁘네요
엄마닮아갖고 이러면 갑자기 풀 발해서 끼어들어
내 못난 부분 어떻게서든 찾아내 아니에요 ! 라고 큰소리치면서
얘 봐요 여기 나 닮았자나요 이럼
어쩌지 .. 암만봐도 이건 열폭 그 이상 이하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