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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은 스왈로펌과 수석 디자이너

bookking7069 |2019.09.02 22:27
조회 102 |추천 0
아 너무 열이 받아서 글을 적습니다.
몇년동안 당산역 제오**에 다니면서 선* 수석디자이너라는 분에게 헤어를 하였습니다......제가 여러 유튜브 영상들을 보고 스왈로 펌이 하고 싶어 주말에 선* 수석디자이너에게 헤어를 하였지만 생각보다 앞머리 부분이 이상하게 나와 손질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였습니다. (참고로 앞머리 전체가 한쪽방향으로 휘어 있고, 볼륨이 이마쪽으로 들어가 있어서 ....앞머리 볼륨 조차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사실 이때부터 열이 받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도저히 이상태로는 회사 및 밖을 돌아 다닐수 없는 모습이여서 펌을 다시 요청하였습니다.물론 선* 수석디자이너도 제가 3일만에 펌을 예약하고 다시 방문하니 깜짝 놀라워하였습니다.그래서 제가 방문한 이유.. 앞머리 부분에대해 이야기 하였지만.... 전혀 미안하다는 말씀없이. 첫마디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였습니다.....(열이 지대로 났음) 이때까지는 그래도 참고 다시 앞머리 부분을 자르고 앞머리 부분만 볼륨을 이마반대쪽으로 나오게 하였습니다....물론 시술을 완료하였지만 사실 마음이 들지않았습니다.... 계속 거울보면서... 앞머리 대칭이랑 옆에 머리 부분이(M자 민감 ㅜㅜ) 마음에 들지 않아 사실 속으로 열이 받아 있는 상태였는데 그모습을 보고 선* 수석디자이너의 첫마디가.... 괜찮은데요! 괜찮은데요! 였습니다.... 전혀 좋은 뉘앙스도 아니였고요이때까지 전혀 미안하다는 뉘앙스 및 말씀 한마디 없이 제가 이상한 사람인 마냥.. 그리고 괜찮은데 왜그러지? 그리고 마지막 계산대 앞에서도 끝까지 미안하다는 한마디 말없이 돈은 안받겠다는 말씀을 하는 순간 제가 더 열이 받더군요 그래서 제가 계산하겠다고 끝까지 이야기 하였지만 고객이 마음이 들지 않아 다시 와서 펌을 하였기 때문에 돈을 받지 않겠다고 하던군요.... 참....끝까지 미안하다는 한마디 말을 안하시더 군요.. 
몇년 동안 헤어를 맡기면서 마음에 들지 않게 나온적도 여러번 있었지만....항성 헤어디자이너 눈치를 보면서 이야기 안했던 부분들이 지금 생각해 보면 진짜 바보 같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집에 오는 동안에도 너무 열이나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참 두번 다시 가고 싶지 않네요~~~!!! 앞으로 저같은 손님이 없으시고 .... 이런 마인드로 다른 고객에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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