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19 . 9 . 2 월

ㅇㅇ |2019.09.03 00:12
조회 98 |추천 0

기분이 너무 ㅈ같다 엄마랑 언니가 집에 오자마자 렌즈 빼라고 ㅈ.ㄹ이다 조용히 있으면 내가 알아서 쳐 뺄텐데 오늘 다 너무 ㅈ같다 ㅂㅅㅁ은 또 왜 그지.랄 인지 모르겠다 ㅅ.ㅂ 날 조카 호구새끼로 보나 계속 그 지.랄 할거면 걍 꺼지라 해라 지가 올거면 쳐오든가 이지.랄 했다 저지.랄 했다 씨.ㅂ 그러면 뭐 내가 안달날줄 아니 ㅅㅂ응 ㅈㄴ정떨어져 역시 남자 새.끼는 믿는게 아니다 그냥 오늘로 손절해야겠다 ㅅㅂ 너무 ㅈ같아서 못해먹ㅔㅆ다 강아지야 그리고 오늘 아무것도 못먹어서 집와서 폭식했다 ㄹㅇ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그리고 이제 진짜 시험날 얼마 안남았다 진짜 내일부터 정신차리고 할거다 이 내일은 ㄹㅇ내일부터다 나 진짜 간절해져서 개열씨미 할거다 그 새.끼 때문에 감정낭비 시간 낭비 하는거 ㅈ같다 진짜 개ㅂㅅ같아 ㅆ.ㅂ 제발 꺼졌으면 좋겠다 지가 뭔데 나한테 어장치려고 ㅈ.ㄹ인지 진짜 조카 싫다 개ㅂㅅ같다 역시 여기 까지만 하고 정신차려야 겠다 한사람 가면 또 다른사람 온다니까 이제 그만두자 ㅃㅃ
너무너무너무 _아이오아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