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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유부남이 왜 자리를 하자는건지

뭐고 |2019.09.04 22:22
조회 449 |추천 1
20대 후반 커플입니다.
저희 여자친구는 1살 연하고 5년 만났습니다.

여자친구가 취준생인데 컴퓨터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럼데 이번에 강사가 밥을먹자고 했다 하네요.
단둘이는 아니고 같이 공부하는 언니랑 셋이서먹자했다 합니다.
강사는 40대 후반 처자식이 집에있는 사람인데 왜 그러는 걸까요?

이런게 처음이 아닙니다 2주전쯤에는 이멤버로 술자리를 가졌는데 5년만나면서 친구를 만나도 10시 11시에 들어가는 여자친구가 그날은 새벽2시까지 술자리를 지켯었거든요..

이번엔 제가 그사람이상하다 가지말라 했더니 제가 이해가안된답니다. 저도 친구들만나고 하면 밤늦게 술먹고 하는데 나는 왜안되냡니다.
아니 집에 가정이 있는 양반이 다른 수강생도 다같이 먹는 회식자리도 아니고 왜 20대 여자 두명불러서 밥을먹니 술을먹니 하냐니까 제가 이해가 안된답니다. 나중에 취직할때 강사 추천도 있을수있고 한데 자리를 왜빠지냐는데 자리빠져서 강사가 안좋게 볼꺼같으면 그강사가 이상한마음을 품었다는 논리아닌가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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