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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무살 초반 직장인입니다.

직장인의삶 |2019.09.07 11:53
조회 616 |추천 0

저는 스무살 초 중 반 직장인 입니다.

 

회사생활이 어떤 인간 하나때문에 힘들어 글 끄적여 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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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술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술도 좋아하는 사람이랑 먹어야 좋습니다...[메인주제].ㅠ

회사에서 실세가 꼰대가 한명있습니다. 그 사람한테 미움을 사면 회사생활이 힘들어집니다...

그 사람은 술을 좋아해요. 저도 술을 좋아하구요 그런데 이사람이 제가 술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

계속 다른사람도 아니고 저한테만 술을 먹자고 합니다. 일주일에 4~5번 ; 피곤해 죽습니다...

그래서 종종 저는 말했습니다. 저도 약속이있고 그러니 못 먹는다. 이래서 그사람이 삐진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이사람 삐지면 회새생활 힘들어집니다. 그 만큼 힘이세요...ㅅㅂ..

회사다니는 2년동안 싸움과 화해만 백번은 넘게 한 것 같네요.. ㅅㅂ 스트레스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여러분게 이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월급: 300   주 5일제  9시출근 5시30분 퇴근 칼퇴가능 눈치x 회사분위기 좋음 /인간한명 쓰레기/

1. 퇴사한다.

2. 사회생활이 다 그렇지뭐 그냥 스트레스 받으면서 돈 챙기자.

3. 스트레스 받아서 탈모 걸릴 바에 퇴사한다.

4. 죽인다.

5. 욕박고 퇴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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