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댓말이 틀린말은 아닌데....만약 피해자가 가난하고 가해자들이 돈많고 잘나가는 사람들 자식들이면 솔직히 쉽진 않아....나 같으면 일단 엄마한텐 말하고 청와대계시판이나 아님 sns같은곳에 도와달라고 올려서 공론화시킬꺼 같아
베플ㅇㅇ|2019.09.08 00:47
무조건 엄마한테 말하고 신고할꺼야 차피 유포한다고 협박하면서 계속해서 관계 요구해올꺼고 진짜 심하면 성매매도 시킬수있고 한데 걔네들 뿌린다고 협박만 하지 진짜 뿌릴 용기도 없음 뿌리면 지들도 ㅈ돼는거 그럴때일수록 당당하고 강하게 나가야된다고 생각해 내가 피해자고 걔네는 가해자인데 왜 피해자인 내가 덜덜 떨면서 숨으면서 살아가야하고 가해자들은 웃으면서 나 능욕하면서 살아가야해? 오히려 피해자들이 더 당당해야지 내가 부끄러운짓 한것도 아니고 억지로 당한 피해자인데 왜 숨으면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