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거실에서 폰하고 있는데
티비에 토레타 광고 나왔거든??
근데 갑자기 아빠가 창고방으로 가더니 토레타를 들고 와서 나한테 쥐여주곤 볼 옆으로 갖다대는거야 ...
나는 ???이러고 있는데
아빠가 "와...박보영은 얼굴이 얼마나 작은거야.." ㅋㅋㅋ이러는거야 샹..
내가 그래서 머라고???? 했는데
"아니 박보영이 들때는 무슨 1.2L짜리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잖아.. 와 대가리가
얼마나 작은거야..ㅋ"
진짜 개 빡치더라.. 으으으으으
방금 일어난 일이야..
내 얼굴 토레타 길이랑 똑같은데 ㅜㅜ....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