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글만 보다가 요기에다가 글을 작성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글이 길꺼같아서요. 실례하고 ㅇㅅ 말투 이해 바랍니다.
본인 재혼 35
예비신부 초혼 40
집은 1억 초반 전세 해둠
재혼이라 예전 아내와 사용하던 혼수
그대로 있음.
본인은 재혼 시 예전에 다른 여자와 같이 사용하던 용품으로 결혼생활 하기 싫음.
예외는 있음. 예전 아내 전용으로 사용 하던것만 교체. 침대. 화장대. 옷장등 이것저것
왠지 새로이 시작인데 예전 아내가 쓰던 물건 지금 예비 아내가 쓰는게 싫음. 그래서 혼수 2천을 말했더니. 그만한 돈도 없고 가족도 못 도와 준다고함. 현재 무직. 그래서 공부도 하고 알바도 하고 스팩을 키우라고 했음. 근데 내 카드 쓰는게 눈치 보인다고 함. 4개월째 보험.폰비 내가 내고 있음. 오늘 아버지가 소고기 사주시면서 너희 어쩔꺼냐. 할꺼냐 말꺼냐 이야기 하다가 예비 신부와 결국 싸움.
결론
1.월래 없는거 아랐씀. 하지만 결혼 혼수 2천 욕심임?
2.예비아내 중졸임. 검정고시 따라고 한게 내 욕심임? 남들 기본적으로 배우는 만큼 배우자 한게?
3.그냥 동거로 끝내야 할까?vs넓은 맘으로 여자를 이해 해야할까?
폰으로 급하게 적다보니 제 맘이 잘 전달 될까 모르겠네요. 휴... 답답합니다. 어찌 헤쳐 나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