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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다한 말이 너무 많은데...

신사재윤 |2019.09.10 08:26
조회 545 |추천 1
누나 회사 앞에서 기다렸던건 누나가 너무 보고싶어서간거였어어떻게든 내가 정떨어지게 만들려고 모진소리하고 싫은 소리 했던거 알아..정신차려보니 누나 일하는 곳 앞이였고그동안 계속해서 누나가 나를 밀어내려 할까...라는 생각을 계속 했었고...누나도 정말 복잡하고 힘들고더욱이 나에대한 오해와 생각들을...너무 비약적으로 안했으면 좋겠어..난 누나 볼때나 목소리 들을때진심으로 반갑고 고맙고 좋아...​누나 목소리 요즘 기운없었던겄도나에게는 기운빠지는 일이었고힘든 일이야 ​누나는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지금 나에게는 하나뿐인 사람이고​누구와도 비교 할 수 없는 사람이에요​그만하면 당할말큼 당했다는 누나 그 말...​난 진심으로 마음아프고 힘들어...​내가 너무 힘들거 같기에 내가 땡깡부렸던거고...​내표현이 많이 부족하잖아..​나는 누나 에게 바ㅅ라는거는..처음에 누나가 날 봐준것처럼..그대로 날 봐줬으면하는게 내 마음이야..​솔직히 누나가 말한것처럼난 이기적인게 맞기도해​그렇지만 난 그만큼 누나 놓치기 싫어서..진심으로 좋아해서 그래요...​나도 누나가 이러는거 너무 힘들고 아니..고통스럽고 힘들어요...내 마음이..진심이..그동안 누나 혼자 괴로워하면서 힘들어하면서 외곡된거 같아서난 너무..​누나 기분..생각..관심..내가 언제나 알 수 있는게 아니어서 그게 더 힘들어..​누나 괴롭힐려고 내가 그러는게 아닌데..누나 힘들게 하려는게 아닌데..​누나  혼자라는 생각에 내 생각이 잘못 전달될까 그게 더 조심스러워...​내가 좀 더..누나 생각을 못하고 내 기준으로 생각해서 미안해요내 기준으로 설명없이 말한거 미안해요..​지금도 누나 힘들겠지만..난 그래도아니 나도 누나 만큼 고집 쎄요​​누나는 항상 밝고 기운차고주위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아우라를 가진 사람이지만​그만큼 여린 사람이라는걸 알기때문에내가 용기가 없었어요..​내가 미안해...​우리 아직 못 해본거 못 본거못 먹은거너무 많잖아..​내가 기다릴께요..내가 누나에게 그만큼 못해준게 많아서내가 그만큼 누나에게 해주고픈게 많아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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