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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회사다니는데. 지금 2개월째입니다. 돈때매 고민이기도합니다.

123456999 |2019.09.10 10:36
조회 47,300 |추천 8
예술을 전공해서 예술쪽에서 일을 하다가
패션브랜드에서 면접을 보고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직원분들은 정말 퍼펙트합니다.
그래서 눈감도 잘다니고 있습니다.
회사 대표가 계속 짜증투로 말하고 반말로 하는데 그런건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냥 적응하고 있습니다.

돈을 받고 뭐.. 적은거 아닌가 생각해서 올립니다..
조언해주세요...

수습기간은 삼개월이고 월급은 구십프로로 준다해서 받았습니다. 세후 150입니다... 괜찮은건가요?.. 삼개월동안 받는건데... 선배님들 알려주세요.. 그리고 주오일이아니라. 주6일 주5일 번갈아가면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흠... 고민되고있습니다...

삼개월 지나면 이백조금가깝게준다는데... 한달되니까 고민이 되네요.. 신입이니까 괜찮은돈인가요? 패션회사니까?..흠
알려주십쇼선배님들
감사합니다 ㅜㅜ
추천수8
반대수41
베플ㄴㄴ|2019.09.10 10:43
예술업계중 패션쪽도 최저최악이라고 유명하져. 주 5~6일 번갈아가며 근무시간당 최저시급계산해봐요. 최저시급도 안될거 같긴한데. 게다 수습90%지급해서 150따리가 수습끝남 200? 세전을 말하는거 같고. 끽해야 160따리.
베플멀러|2019.09.11 11:23
음...패션쪽 편차심해요.. 지금은 그만둔회사지만 신사동에 있는 홈쇼핑 속옷브랜드 왜 유명한 미국여자모델 썼던 브랜드 디자이너들 4년제 초봉 세전 3000만원정도 받던데요? 그전에 다니던 구두회사는..초봉 170정도 되었나? 그랬구요. 저야..이제 나이가 많아서 해당사항은 없지만서도. 젊은 사람들 최소한 먹고 살게는 해줘야 할듯. 이런데도..경기 안좋다고 최저시급 올리면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 직장생활 99년도부터 했는데 20년동안 단한번도 경기좋다고 한적없었습니다. 정말 젊은이들..먹고 살게는 해줄정도로 해줍시다.!!!
베플이런|2019.09.11 11:03
디자인 계열이 다 그모양입니다. 제 친구는 160 받고 10시까지 야근합니다. 택시비는 준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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