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서 이곳에 글 올립니다
카테고리에 맞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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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하게되어 가게 인테리어를 알아봤습니다.
가지고 있는 돈이 적은지라 몇군데 비교 후 가장 저렴한곳과 계약을 했습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라 구두상으로만 계약을 하고
계약서에는 세세하지는 않고 크게 어떤공사를 해주겠다,총금액은 얼마고 계약금은 얼마다.
공사기한은 언제까지다 라고 적혀있습니다.
계약금은 40%지불하였고, 중도금은 30%지불하였습니다. 마지막 잔금 30%주는 과정에서 언쟁이 있었는데.
제 입장은 공사기한은 10일까지였는데 공사는 절반도 되어 있지 않으니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면 잔금을 드리겠다.
인테리어입장은 돈을 줘야 공사를 하겠다고. 그 부분에서 마찰이 있었습니다.
그뒤로는 잠수를 탔는데요. 가게에는 공사자재등 고스란히 다 남아 있는 상태 입니다.
저 물건들은 건드리면 안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게 오픈 앞두고 있는데,, 큰일입니다. 경찰은 잘 해결하는수밖에 없다고 하고..
업자는 연락을 받지않고.. 오늘이 가게 잔금치루는 날인데.. 너무 괴롭습니다..
참고로 그분은.. 나이가 있으시고 곤조도 있구요. 말이 통하지가 않습니다.
또한, 공사대금은 본인통장으로 받지않고 부인(본인이야기로)통장으로 받은상태 입니다.
일단 공사는 해야하기에 사죄도 드리고(뭘 잘못한지는 모르겠지만)
찾아가보기도하고(만나진못함)..갑과 을이 바뀐느낌이라고 할까요.
계속 연락이 안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