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유입이 3천~5천명 확정된 호재 지역이 있어
우후죽순 점포들이 많이 들어오는 상황
그래서 그곳에 원래 본업이였던 음식점을 내려고 함
마침 조건좋고 목도 좋은 곳이 있어서 계약을 함
그런데 그곳이 사돈네와 3키로 미터 떨어진 곳임
사돈네는 그지역에서 20년 넘게 살았는데
같은 종목의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음
1년매출 신고가 50만원쯤 그렇다보니 생계목적의
본업이 아니고 본업은 다른걸 하고 있음
중요한건
말은 사돈 사이지만 단 한번의 일면식도 없는 사이임
연락처도 모름.
자식들만 왕래하며 지낸지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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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가 상도를 따질문제고
어른답지 못한 행동을 한것인지??
며칠동안 이 문제로 다투던중 인터넷에 글을올려
다른사람들의 말을 들어보자해서 올렸음
왜 하필 이동네에 장사를 하려고 하느냐고
어떻게 먼저 얘기도 없이 장사를 하려고 했냐고
장사하려면 먼저 인사부터 와서 하고 하라고
"이만저만해서 가까운곳에서 장사를 하려고 한다
그동안 상견례도 없이 자식들만 결혼시켜 얼굴도 못본채 지냈는데
미안하다"?라고 말을 해야 맞는거라머
도대체 제정신인거냐
생각이 없는사람들이냐
이해할수가 없다 하는 저쪽식구들인데
누가 잘못 한건가요.??
일면식 없던 이유는
재혼인 본인자식 빨리 결혼 시키기 위해
사돈간의 아무런 상의도 없이 인사도 안된상태에서
독단적으로으로 결혼식 날짜를 3주뒤로 잡고
통보를 했기 때문입니다.
사이가좋은 사돈지간이던 말던
얼굴을 본적이 있는 사돈지간이던 말던
무시하고 상관없이 무조건
같은동네에 점포를 내려면
먼저 찾아가서 장사 할거다 라고 인사를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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