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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1년도 안된 냉장고 누수

히비 |2019.09.24 12:14
조회 804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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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한지 9개월된 새댁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기업에서 만든 냉장고와 식기세척기가 말썽이여서 글을 올려요.

 

작년 10월달에 산 양문형 냉장고

여름에 한달 1~2번 냉장고 오른쪽 하단으로 물이 고인적 수차례 있었습니다.

처음엔 남편이 물마시다가 물 흘렸나? 아님 내가 물은 쏟았나 생각해서 닦았고

여행 다녀온 사이에 또 누수가 발생되었는데 몇일 물을 못닦았더니 장판이 울퉁불퉁해져서 정말

화가 많이 났습니다. 새집인데....다시 마른 후엔 평평해 졌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기사님을 불러서 상담했을 때 여름에 습도가 높아서 다른 집에서도 종종 발생되는 일이라는 것니다.(새 냉장고가. 몇십만원도 아닌 몇백만원 짜리 냉장고가...?)

1년도 안된 냉장고 교체를 요구했지만 이건 교체사유가 되지 못한다고 말씀하셨고 대신 냉장고에 뭘 부착해준다는 겁니다. 대신 전기비가 조금 더 나온다고 말씀하시고 출장비만 받겠다고 하셨어요.,.......여름에만 그런거니깐 지켜보자고 가신 기사님.

이제 가을이 왔네요^^

또 누수가 발생되었습니다!!! 개빡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신혼가구로 산 양문형 냉장고인데 제가 뭘 붙여가면서 써야되겠습니까?하 진짜....ㅠ

 

더불어.,..

2달전 같은 기업에 산 식기세척기.....빌트인이고 젤 좋은 걸로 샀습니다.

매일 같이 돌리는 식기세척기인데. 7번중에 1번은 안돌아 있습니다.

세제가 들어가는 구멍이 안열려서 안돌아가있거나

세제가 들어가도 안돌아가 있습니다.

 

처음엔 제가 건망증인줄 알았습니다.

내가 안돌렸구나........몇번 반복되니 깨달았습니다. 안돌아가진걸..... 몇백만원짜리

빌트인 식기세척기가요......^^

 

하하하하ㅏ하핳

 

저 그 기업 좋아해서 주방살림 다 그 제품으로 넣었는데 말이죠.

 

그 기업을 공개하고 싶지만 우선 서비스 센터에 서비스 예약둔 상태라서 상담한 후

저의 빡침정도의 따라서 그 기업 공개하겠습니다

 

여러분.. 신혼가구사는데 그 기업을 피하라고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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