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거면 말해야죠.그런거 속이면 나중에 이혼할때 옴팡 씁니다.빼박이거든요.남녀바뀌어서 남자가 무정자증이나 뭐 그래서 애 못갖는데 말 안하고 결혼했다면 사기결혼이라고 판 뒤집어집니다.
베플ㅇㅇ|2019.09.28 22:36
저라면 그냥 '결혼할 생각 없다. 하더라도 아이는 낳을 생각 없다.'까지만 말하겠습니다. 그래도 만에 하나 결혼하고 싶어지면 불임임을 밝혀야겠죠. 사귀는 남자마다 '난 불임이다!'라고 말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대신 남친이 가정을 꾸려 아이를 낳아 함께 키우는 미래를 꿈꾸지 않게는 해야죠. 대놓고 난 피임 철저히 하고 있으니 굳이 네가 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말해놓으면 남자 입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베플ㅇㅇ|2019.09.29 01:06
식들어가기전까지는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는 건데ㅋㅋ 정확히 결혼 얘기 나오고 얘기해야죠 그 전엔 아이 낳을 생각 없다고만 둘러대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