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유럽 7년 미국 10년째 사는 여자야
그런데 요즘 유럽이랑 미국에서 한국 여자에 대한 인식이
완전 거의 창년 김치년 수준이라 글 써 봐
일단 요즘 젊은 유럽(나는 영국 프랑스 스웨덴 거주)
남자 그리고 미국 남자 사이에서 한국 여자에 대한
인식을 정리해 보면
1. 세계에서 가장 개방적인 돈을 되려 주는 창년
우리가 서양 생각하면 성적으로 엄청 개방적이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건 슬램가 혹은 히피 하류층 문화고
어느 정도 중산층만 되도 만난지 며칠 안 된 남자랑
자는건 거의 없음
그런데 해외 여행이든 유학이든 워홀이든
유럽 미국 나온 한국 여자는 하루 만에 그게 아니어도
늦어도 1~2달이면 잠자리 허락하고
특히나 데이트 비랄까 심지어 돈까지 남자한테 빌려주는
(빌려준다 치지만 사실상 뜯기는 셈 다시 못 되돌려 받음)
되려 자면 잘수록 돈이 나오는 창년
이렇게 인식이 돼 있음
2. 가장 만만한 캣콜링 상대
몇 년 전만 해도 한국 여자가 서양 나가면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아냐고 번호 물어보고 말걸고 휘파랑 불고
난리라는 여초 여론이 대세였지
최근까지도 유투브에 가끔 여자 여행객이 서양 나가서
저런 걸 당하면서도 되려 친절하게 반응하는 영상 많았고
곧 한국 여자는 캣콜링을 당하면서도
그걸 인기라 정신 승리하다가
최근 들어서야 캣콜링에 대해 알게 되면서
이제 좀 조심하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여전히 한국 여자는 막 대해도 되는 캣콜링 상대
3. 가장 여성스러움이 떨어지는 종족 한국 여자
우리가 흔히 하는 착각이 한국 여자가 그래도
동남아 여자보다는 우월하지 이건데
서양에서 바라보는 시각은 전혀 아니야
동남아 여자가 더 동양 여자적인 특징이 많다고 여겨지고
몸매도 남방계인 동남아 쪽 여자가 우월하고
서양 여자 라틴 여자 몸매에 한국 여자가 밀리는건
말할 필요조차 없으니 외양적으로 몸매면에서
최악이라는 평가야
그리고 성격이랑 태도 문제
한국 여자는 집착이 강하고 여성스러운 면이 없다고 여겨짐
특히 연락 강요하기로 유명한데
한국처럼 남자가 여자한테 매일 몇번씩
카톡하고 전화하고 해야 하는 나라는 단언컨대
서양에는 없어
그리고 서양은 외식이 엄청 비싸서 요리를 20대부터
많이 해 먹는데 한국 여자는 요리할 줄 모르는
여성스러움이 부족하다고 여겨짐
특히 여자로서 남자를 위로 북돋아주기
이런게 부족하다고 평가됨
반성하고 고쳐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