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40살 동갑인 여자에요~ 눈팅만하다 첨으로 글을 쓰는데..
내가 드라마 보는거보다 더더 재미있어하는게 네이트판 읽는거에요~
친구랑 아침에 오늘은 이거이거 잼있다 얘기도하구요~
남친이랑 사귄지 이제 두달인데.. 판에 좋은이야기가 하나도 없다고
나쁜영향이 끼칠거같다고 보지말래요 ㅠㅠ
그러면 내가 몰래보거나 봤단걸 얘기하면 안되는거잖아요..
난 그러기싫은데 ㅠㅠ
본인 주변에 친구와이프가 판 맨날 보더니 이상하게 변했다고
너도 이거보냐면서 완전 질색팔색해요~
그래서 제가 너무너무 웃기고 잼있고~ 즐겁다!! 드라마보는거처럼
보는거다~ 내가 너 폰게임하는거 담배피는거 하지말라고한적있냐
나 너한테 거짓말해가며 몰래 보고싶지않다.. 라고 했는데
내가 어떻게해야 현명한 대처방법일지... 남들의 생각을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