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술에 떡이 돼서 방금 들어왔길래 폰을 뒤져보니 카톡에 우리 가족도 즐겨찾기를 안 하던 인간이 어떤 여자를 즐겨찾기 해놨네요.
카톡 내용은 채팅방을 나갔는 지 기록은 없고...
찾아보니 저번주 금요일에 그 여자 생일이었더라구요. 마침 그 날은 남편이 지방으로 상갓집 간다며 외박한 날이었고...
정말 이 정도면 바람이 맞는 거겠죠?
오늘도 어김없이 술에 떡이 돼서 방금 들어왔길래 폰을 뒤져보니 카톡에 우리 가족도 즐겨찾기를 안 하던 인간이 어떤 여자를 즐겨찾기 해놨네요.
카톡 내용은 채팅방을 나갔는 지 기록은 없고...
찾아보니 저번주 금요일에 그 여자 생일이었더라구요. 마침 그 날은 남편이 지방으로 상갓집 간다며 외박한 날이었고...
정말 이 정도면 바람이 맞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