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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Girls can do anything 슬로건이 웃기데요..

밥먹다가 갑자기 성평등 얘기가 나와서 잘 얘기하다

슬로건 있는지 아냐며(남친이 먼저 말꺼냄)
페미들이 다같이 Girls can do anything! 이라고 외칠 생각을 하니 웃기데요...
그래서 뭐가 웃긴지 모르겠다고
누군가에겐 그만큼 간절하고 진지한거 일거라고 말해주고그냥 넘어갔는데

그래도 평생 모르겟죠 그 무게를. 
속상하더군요. 
그 무게를 잘 아는 남자가 몇이나 될까요. 참 착찹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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