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여자에요
속도위반으로인하여 귀여운아기한명키우고있는 20대한여자입니다.
한가정이꾸려졌고, 한아이의 부모가 되면서 각자 해오던 패턴보다 조금은 변해한다고 생각을했고 씀씀이도 어느정도는 달라져야한다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는사람입니다.
근데 횟수로 4년을 같이 살아왓는데 이 남편이라는사람이 게임현질한다고 소액결제하고 네 뭐 게임하는거 나쁜거아니죠 현질?할수야잇겟죠 근데 본인이 갚을 능력안에서 해야하는게 맞지않나요
이런저런 사정들로 인해서 본인명의로 폰이며 통장이며 만들지 못한다고 해서 배우자니까 믿고 폰명의도 하게끔 줫구요 안쓰느 통장있어서 줫어요 체크카드랑 근데 명의로 쓰고 3개월?만에 통신비가 200만원이 됫어요 할부금도 잇던거라 신보에서 독촉전화가 왓구요 제신용카드로 쓰던것도 밀리고 난리가 나서 퇴직금땡겨서 당시에 갚을수잇는선에서 처리를 햇엇죠 당시에 급한 불들만 끄고 살앗어요
4년간(1년은 육아휴직)맞벌이하고하면서 어느정도의 생활비를 주고해야되는데 본인이 버는 것들은 다 어디로 썻는지도 모르겟고(물어보면 본인 어머니 빚갚는데 썻대요), 제가 일하는동안에 한달에 10~30선 마저도 가져갓어요 빌리고 갚는다고 해놓고는 준적도없구요
이러한것들로 많이지치기도했고 애기가 있으니까 일단 참고 저도 힘드니깐 시간흐르는대로 살아왔어요
참다참다 너무 힘들고 애기도 잠시 배제하고 그 신랑한테 그만하고싶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처음에는 애기는 내가 키울테니깐 이혼하자 이쪽으로 이야기를 했엇는데 본인이 한부모밑에서 커왓고 본인가정사가 있다보니 그래도 본인이 키우겟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근데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이혼하고안하고 이야기하는거에 있어서 각 부모님들도 아셔야하는건 맞는데 부모들도 끼여서 대화를해야하는게 맞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연휴가 끼여잇어서 그 기간에 양쪽집안가고 우리셋이 타지가서 좋게 놀다오자고 이야기를 처음에 저한테 햇엇는데 이말을 제친구랑신랑 둘이 이야기하면서 이별여행으로 생각하고 간다고 이야기를했고 숙소빌리는곳가격도 저와친구한테 틀리게 말하고 그 놀러가는곳에 친구가 장난으로 저도 가도되요?라고 던진말을 아무생각없이 니도온나 이렇게 됫더라구요 허나 놀러가서 친구랑 잠깐 이야기하고 온다고 햇는데 그게 한시간이나 자리비워서 오만난리쳣구요 남편자리에 버젓히 두고 잠깐이 한시간이나되냐 친구랑 이야기하러가는게 말이되냐 이래저래 싸움낫고 이야기하다가 월요일에 법원가서 도장찍자 그만하자 애기는 본인이 키운다고 데리고간다하면서 애를 해외로 보내다고 그때부터 말을하더라구요 누나가 거기잇는데 그쪽으로가겟다고(돈은 어디서 낫길래 보낸다는건지 제가알기로 그나라에 친척이 잇는지도 몰랏고 누나존재도 몰랏어요)
엄마도 상세한내용까지 알게되면서 헤어져라딸 더이상 고생시키는거 못보겠고 더더욱 못믿겟다고 신뢰도 다 바닥낫고엄마와 이야기하면서 눈에서 독기가 느껴졋다고도 하더라구요
부부관계도 하기싫은데 저는 본인은 하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놀러갓을때 애기 자고잇으니까 하고싶엇는지 깨작거리다가 싫다고 하니 간단한 짐 싸들고나가서 아침에 일어나면 연락하라고한마디하고 나가기도했고 분명 싫다고 의사표현햇는데도 불구하고 말로라도 강제로라도 할거다 신고할거면 해라 라는 말도 하더라구요
서로 시간이 맞는날이없어서 법원가는날을 좀 미뤗는데 그 중간기간동안에 아빠가 사위한테 연락을 했는데 따로 살고잇어서 매일 이야기하는건 아니라 잘모르는부분도잇어요 아빠는
근데 그래도 애기가 있으니깐 합쳐서 살아라고 이야기를 했다는데 그 말을 보고 친정아빠한테 전화해서 그런이야기를 한게맞냐고 물엇는데 욱하는성격에 애가 뭔죄냐고 뭔생각을 하고 사는거냐고 그러더라구요 이 글을 적으면서 많은 일들이 잇어서 글 내용이 앞뒤가 좀 다른데 이해부탁드리고요 일단 이 신랑이라는 작자가 정말 캐면 캘수록 의문점만 들고 앞뒤말도 다르고 심각한 상황에서도 저한테 거짓말로 말을 속였더라구요 뒤늦게 이부분 정확히 의문점이 풀렷구요
이런 생활이 너무 힘든것도 있고 기댈대가 없어서 너무 많이 지쳐잇엇죠
터질거 다 터지고 나서 제가 옳은 행동이 아니라는건 맞지만 다른 남자를 잠시 눈에 들어오긴했어요 엄마와 신랑이 이사실알게되엇고 잘못된행동이라는거 알고는 잇엇죠 맘이 참 쉽게 흔들리는게 무섭더라구요 알게되고 신랑이 도장찍더라도 니가 나랑엄마사이 틀어진거 원상태로 해놓기전에 순순히 못 찍어준다 해볼테면 해봐라는 식과 소송걸면 나는 젤좋은로펌구해서 역소송걸ㅌㅔ니까 해볼거면 해보라는 식으로 막나오더라구요 저도 맘 독하게 먹고 생각하니까 반대하던 사람과 살아오면서 사이좋던 친오빠와 사이멀어졋는데 이 관계도 본인이 돌려놔줘야된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본인과 엄마사이는 원래 안좋앗어요 너무 복잡하고 심경이 답답해서 글을 적고는 있는데 여러사람들의 대충 이 글만 보고 어떤 의견이 나오는지 궁금해서 끄젹여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사 감사하구요 심한 욕만큼은 자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