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고 타지에서 자취하면서 친구들 멀어지고
돈벌고 일 집 일 집 반복하고....
연애하면 행복하고 애인이랑 둘이서만 놀게되고 그게 반복되고
친구들은 아직도 그 동네 살아서 자기들끼리 친하게 어울리는데 나만 멀어지는것 같고...
이 생활을 몇년을 반복하다 보니까
직장에서 알게된 사람들은 말 그대로 직장친구...
지금 만나는 애인이 자취도 안하고 동네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나도 친구들 만나고 싶은데 거리가 멀어서 만나지도 못하고 그냥 계속 보고싶기만 하고
계속 뭔가 외롭다
원래 다들 이러는지
아니면 내가 대인관계가 안좋은건지....
다들 원래 이렇게 외롭나요
혼밥에 혼술하고 그냥 주저리 써봅니다
그냥 항상 혼자인 느낌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