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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조치 돼서 사라진 '토스' 사건

ㅇㅇ |2019.10.20 20:50
조회 80,221 |추천 712
1. 글쓴이가 토스로 '나의 계좌 목록' 눌러 본인 새마을금고 계좌에서 본인 카카오뱅크 계좌로 200만원 이체함
2. 근데 카카오뱅크의 쌩판 모르는 권OO 한테 입금되어 있어서 토스에 문의하니 토스는 글쓴이가 계좌번호를 직접 입력해서 송금했다고 함
3. 글쓴이가 로그기록 보여달라고 하니 안 된다고 하다가 판에 글 올리고 일 커지자 그제서야 보여준다고 함(로그기록이 조작 가능하다는 소리가 있어서 며칠 뒤에 보여준다니 꺼림칙)
4. 글쓴이가 새마을금고 거래내역에는 권OO이 아니라 이OO(글쓴이 이름)이 적혀있는 캡쳐 공개
5. 토스측 변호사는 토스를 통해 송금하면 출금계좌(새마을금고)에 토스 이용자 이름이 적힐 수도 있고 수취인이 적힐 수도 있다고 함
6. 어이없어진 글쓴이가 다시 토스로 새마을금고에서 제3자에게 100원씩 4번 송금했더니 새마을금고 거래내역에는 토스 이용자인 글쓴이 이름이 아닌 제3자이름이 적혀있음
7. 두 번째 글에 글쓴이가 이 모든 캡쳐 공개했더니 밑에 사진처럼 두 번째 글은 물론 첫 번째 글까지 임시조치 됨


추천수712
반대수6
베플남자ㅁㅁ|2019.10.21 07:43
자꾸 이상한 말들을 하시는대~ 어떻게 수취인 이름이 랜덤하게 찍힐수 있다는건지....그게 만약 진실 이라면 그자체 만으로 토스는 매우 불안정적인 시스템 이라는걸 증명한것임. 시스템이 로또기계도 아니고~
베플ㅇㅇ|2019.10.20 20:53
임**처럼 잘못된 초기대응으로 인해 한 업체가 참 어이없게도 무너지는걸 실시간으로 구경하는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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