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고민
익명
|2019.10.24 01:02
조회 15,683 |추천 21
제가 사는 아파트는 20년이 넘은 아파트입니다
방음은 이미 예전에 사라진 지 오래구요
윗집에 제가 알기로 애들 4명이 사는데 저녁부터 새벽까지 뛰는소리 소리지르는소리 싸우는소리 화내는소리에 정체불명의 소리까지 들립니다 (뭔가 떨어트리거나 공구 쓰는 소리로 추측됩니다)
엄마는 직접 가봐야 싸우기만 한다며 인터폰으로 경비실에 연락해 경비실을 한번 거치는 식으로 윗집에 항의했는데 그것도 처음엔 받았는데 그 다음부턴 아예 안받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지금 1년 넘게 지속되어오고 있어서 스트레스도 스트레스라서 혹시 층간 소음에 효과적인 대처법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ㅜㅠ
- 베플ㅇㅇ|2019.10.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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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파트는 이제 1년 넘은 아파트인데 윗집 애하나데리고 이사온집이 글쓴이네 처럼 저래요 ㅋㅋ인터폰도 안받고 가서 벨눌러도 안나와요 ㅋㅋ그냥 똑같이 해주세요 저런 미개들은 방법어요 동탄 파크푸르지오3차 ㅋㅋㅋ103동 ㅋㅋㅋ 점쟁이한테 뒤지라고 초라도 킬라구요 ㅋㅋ
- 베플o|2019.10.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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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호입니다. 오랜 징역 생활로 삶이 고단한데 이런 소음이 제게 주는 스트레스는 조울증이 있는 제겐 공격적인 성향을 감추기 힘들게 하네요. 이웃끼리 혈흔이 난무하는 불 상사가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길게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낮보다 밤이 깁니다. - 그럼 이만 붙이고 내려왔는데 그담부터 조용함.
- 베플힘힘힘|2019.10.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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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퍼 스피커 달아서 내쫓았어요 3번 쪽지 남겨도 죄송하단 소리 없길래 (초딩남아2 유딩1여아) 새벽까지 쿵쿵 거리길래 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공사장 드릴 소리로 들려줬어요 두달 내리 틀었더니 이사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