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영화에 한국남자들 발작하는 이유
ㅇㅇ
|2019.10.27 22:14
조회 445 |추천 5
남자들은 서열충들이라는거 먼저 짚고 넘어갈게요.
이런 서열충 남자들이 여자한테 우호적이고 여자애들이랑 잘 어울리는 남자들은 속칭 기생오래비라는둥 게이같다고 폄하 하는데요
김지영 영화에 나오는 공유는 ㅋㅋㅋㅋㅋㅋ 후려칠 수 가 없어요~~
지보다 얼굴도 잘생겼구 인성도 바르고 심지어 영화 안에서는 다정한 남편ㅋㅋ
자기들이랑 이입도 못하구
자기가 사실 평타고 이정도만 해도 괜찮은 남자
라는 걸 어필 못하게 생겼거든요
집안일을 약간 도와주고 쓰레기 분리수거 하는걸로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는걸
아내들 여친들이 깨달을까봐 영화보지마라 발광하는거에요
또 하나의 이유는
어디서 되도않는 카더라 보고는
82년생 김지영 = 메갈
지딴에는 거른다고 야 저거 보지마 빼애액질하는거죠
수월하고 머리 아플 일 없이 남편노릇 남친노릇하는거 개꿀 빠는거였는데 이제 골 깨나 아프게 생겼으니
지레 부들부들대는거에요
여자들 애환이나 그 시대라서 겪을 수 밖에 없었던 만연했던 차별들도
눈치 못 챈거 아니에요 ㅋㅋㅋ
눈치 없는 척 하는거지
그런 눈치로 군대 생활을 못 해요~
고문관 소리 듣기 싫어서라도 비위 맞추고 눈치 얼마나 보는데요.
선택적인 눈치보기 오져요 아주.
지딴에는 썸녀 여친거른다 어쩐다 하는데
응 걸러지는건 너에요^^
그러니까 티 팍팍 내 주세요 제발 거르게.
되도않는 발작하는거 보고 있으면 무슨 남성대상 스너프 무비라도 되는줄 알겠어요 ㅋㅋㅋ 으이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