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올립니다.
회사에서 만난 언니지만 정말 사랑스럽고 좋은언니 입니다.
올해 40이지만 얼굴은 제 친구(전 참고로 32)라고 해도 믿을정도구요
키는 아담한 사이즈에 피부도 정말 좋고 정말 귀엽게 생겼습니다~
술도 좋아하고 친구같이 정말 좋은 언니인대여...
말투가 고민입니다.. 글로 잘 표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앙뇽애들아~ 아쭈~ 뭐했떠여~ 는 기본이구요 대답은 항상 앙앙
행퐁=핸드폰 /까무룩=졸려서 조는상태 / 뻥떨어져또= 넘피곤해서 잠듬 등등 외계어 발사와..
욕도 항상 모든 받침에 이응이 들어갑니다...
씨뽀롱 , 이생키들앙 등등요...
특히 술취해서 지하철타면,,,, 사람들이 다 쳐다봐요
40인생을 살아오며 저말투를 유지했더 언니인데... 저희가 고쳐줄수있을까요? ㅎㅎㅎ
저희가 매번 피터팬 증후군이다 뭐다해서 놀리는대요 ㅎㅎ
저런 말투를 고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