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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형병원 의사가 장기매매 브로커로 활동해"

ㅇㅇ |2019.10.31 17:24
조회 6,606 |추천 28
기사 원문 주소 : http://joongang.co.kr/88vc



















추천수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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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1.01 12:51
의료사고로 숨진 권대희 씨의 어머니가 cctv영상을 수백번 돌려보니 공장식 수술, 대리수술, 간호조무사의 무면허 의료행위, 수술 중 핸드폰을 하는 일이 있는 동안 엄청난 양의 피를 흘리며 죽어갔다고 함. 어머니께서 1인 릴레이 시위를 벌인 결과 고맙게도 안규백 의원이 수술실 CCTV 설치법 관련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는데 하룻밤 새 5명의 국회의원이 철회하면서 그 법안이 폐기됐다고 함
베플ㅇㅇ|2019.11.01 12:40
정말 병원 믿을 것 못 됨 유령수술, 의료사고로 죽는 이만 일년에 몇백명인데 의사협회는 아직도 cctv설치 반대하고 있지? 자기 몸 째는 수술은 웬만하면 하지 말기를. 평소에 건강 관리 잘 하고 운동도 꾸준히, 제 때 자고 건강한 음식만 먹고 약도 너무 맹신하고 말기를
베플ㅇㅇ|2019.11.01 07:53
당연히 그러겠지. 장기 이식 수술, 장기 수요공급에 대해서 조금만 생각 해보면 뻔한거 아님? 난 그래서 장기 안 벋고 안 준다 주의임. 장기 대부분이 불법 장기임. 그 불법이 사람이 스스로 신장 간 이런거 파는게 아님. 거의 다 대부분이 멀쩡한 사람 납치해서 죽이고 장기 뽑어 내는거. 그 장기 공급인이 바로 자기 자신, 가족 지인이 될수 있는거다. 장기 이식 말고 최대한 치료 해보고 안 되면 저 세상 가는게 맞다고 본다. 인공 장기, 배양 장기등이 활성화 되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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