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영어학원을 다녔는데 여기가 약간 2-3명이서 소수정예로 하는곳인데 나랑 비슷한 수업 들을 사람이 없어서 쌤이 혼자 해준다하길래 혼자 했거든 ? 근데 갑자기 나만 혼자하는건 형평성에 맞지않다면서 반을 말도 안하고 바꿔서 내 수준에 안맞는 수업 듣게돼서 엄마가 그만두겠다고 반 왜 바꾸냐고 따지듯이 했더니 엄마한테 조카 뭐라함 자기 학원 끊으면 후회할거라고 하면서 개 어이털려
아니 내가 영어학원을 다녔는데 여기가 약간 2-3명이서 소수정예로 하는곳인데 나랑 비슷한 수업 들을 사람이 없어서 쌤이 혼자 해준다하길래 혼자 했거든 ? 근데 갑자기 나만 혼자하는건 형평성에 맞지않다면서 반을 말도 안하고 바꿔서 내 수준에 안맞는 수업 듣게돼서 엄마가 그만두겠다고 반 왜 바꾸냐고 따지듯이 했더니 엄마한테 조카 뭐라함 자기 학원 끊으면 후회할거라고 하면서 개 어이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