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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남친어머니가 헤어지라고 한사람입니다

ㅇㅇ |2019.11.03 22:10
조회 167,463 |추천 400
판분들 조언으로 헤어지더라도 남친한테말하고
헤어지거나 남친한테 말해서 남친하는걸 보라고하셨는데 처음에는 헤어지는 마당에 굳이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그런글이 많기에 만나서 남친한테 남친엄마가 한말을 말해줬습니다 속으로는 남친이 설득해보겠다고 하기를
바라고있었는데 기다렸다는 듯이 미안하다고 그만하자
하더라고요 남친도알고있을거라고 지가 말하기 그래서 엄마 시킨거라고 글써준 분도 있었는데 솔직히 그건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맞더라고요
갑자기 속에서 화가올라와서 욕한바가지 하고 나왔네요
차라리 결혼할 마음이 없었으면 빨리 말해주지 지나간 시간이 너무아깝네요 의사가 뭐라고
처음에는 남친엄마한테 화가났는데 지금은 역겨운
그새끼한테 화가 더나네요 저도 저혼자먹고살기에는
부족함 없으니까 그냥 비혼으로 살려고요
그래도 여러분들 조언으로 그나마 빨리마무리할수있었던거 갔네요 감사합니다
추천수400
반대수42
베플ㅇㅇ|2019.11.04 01:48
말하길 천만다행 안 그럼 미련 남아서 더 힘들고 남친의 실체도 모르고 부모님 반대로 헤어진 비련의 주인공 될 뻔 남친 개새ㅠ 쓰니 힘내요
베플ㅇㅇ|2019.11.04 11:05
댓글들이 하나같이 어이가 없네 글쓴이가 의사 만날라고 아득바득 취집을 하려고 했던것도 아니고 오래 만나다 보면 나이가 되고 자연스럽게 결혼 생각을 하게 되는건데 남자가 집에서 반대할걸 알면서도 지가 좋다고 그냥 만나고 이지경 까지 오니까 미안하다고 쳐 말하고 쓴이 쪽에서는 시간 허비한건데 그거에 대해선 위로해주는 사람이 한명 없네 진심으로 좋아했는데 상대방은 나랑 끝을 생각하고있었고 집안을 따지는게 아니라 쓴이와 남친의 감정을 따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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