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리 잘해주고 맞춰줘도 그때뿐이더라....
내가 따뜻한걸 좋아하거든...따뜻한 마음 따뜻한거리유지..(마음으로)
그래서 응답하라 시리즈나 에니매이션같은것도 좋아해...뭔가 인간미있잖아....
드라마도 사람과의관계유지가 주가되는거 위주로 보고....너무 돈돈거리는거 싫어하고...
내가 아무리 잘해줘도 그때뿐이야..
챙겨주면 계속 챙겨줄줄알고..1:1로이야기해보면 똑같이외로워해~~(동성인애들)
근데 걔들은 계속 챙김받고싶어하고 갈수록 자기가 보호받아야하고 난 계속 챙겨주는 사람인줄 착각하더라고....
이제 힘들어....그냥 더 나 혼자 하고싶은걸 하고다니자란 생각이 깊게박힌다.
온전히 그냥 힘들때 시시콜콜이야기나누는사람을 찾고자한건데...
진짜...일방적인 우정은..기간이 짧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