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일기라는 제목으로 글쓴이 입니다.
저는 제 생일 2주후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헤어진 후, 제가먼저 연락하고 붙잡아보고 해봤지만
의미가 없더라구요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던 사이에 고등학교 3년지기 친구가
자신의 인별스타그램에 그 둘이 데이트를 한 사진을
잔뜩 올렸습니다 제가 어떻게 헤어지고 힘들어했는지
다 알고있는 친구의 그런 모습을 보고 나서 큰 충격과 우울감
그리고 스트레스에 정신과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친구에게 인별그램에 올린것은 나를 엿먹이려 올린것이냐
물었더니 아니랍니다 그저 그냥 올리고 싶었답니다
저로서는 너무나도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였고 그게 말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여서 처음으로 크게 싸웠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페이스북에 저를 저격하는 댓글들을 서로
주고받거나 저에대한 험담을 서로 하기 시작했더라구요
잊어야지 안봐야지 하는데도 자꾸만 눈에보여 친구와 연을
끊었습니다.으롸지만 자기 잘못도 모르고 뭐가문제냐며
그 친구는 계속 물었고 저는 수도없이 말해줬습니다.
자신이 옳다고 그 생각만이 맞다고 생각하는 친구와
연을 끊은 저 잘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