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은 반드시 우월감과 같이간다.
한번 콤플렉스라는게 생기면
결코 다른 사람과 같아서는 극복이 안되기 때문임.
귀가 안들리면 유우명한 음악가가 된다던지.
오랫동안 살로 후려쳐지면 다른 사람들보다 한참 말라야 한다던지.
도덕으로 후려쳐지면 착하다는 말 들어야 안심이 된다던지
같은ㅇㅇ 콤플렉스가 생긴 영역은 우월감/열등감 둘중 하나밖에 못 느껴.
그래서 니들한테 '우월한 결혼'을 강요하는 거ㅇㅇ
엄마 인생을 말아먹은 결혼에 대한 열등감을 극복하는 방법은 그거밖에 없기 때문에.
근데 우리는 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남자와의 우월한 결혼은 결코 존재할 수 없다는 거ㅇㅇ
다른사람이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하라고 하는거 =
콤플렉스 극복을 자기 딸의 ^우월한 결혼^으로 하려고
그 결혼이 극심한 콤플렉스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