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체에서 다름 6년차 직원입니다.나이가는 30대중반,
사장님 사모님이 직접 경영을 맡고 계셔서 ...제가 밑에서 배우면서 일을 합니다...
사모님이 나이가 많습니다...거의 70을 가까운나이,,
그러다보니 정말 말이 안통합니다...
미쳐 죽을 것 같습니다.
거의 꼰대짓을~~어제 그렇게 일을 시겼놓고는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하고....
나랑 의견이 같아결론을 내렸놓고는거래처에서 아니라고 하면..오희려 나보고 왜 일을 이딴식으로
했냐고 지랄하고..질문에 두가지 방법을 애기했는데..두가지를 다 섞여서 해놓고 망쳤놓고 나보고
똑바로 애기 안했다고 지랄하고..기억력이 없어져지나봐요
이세상에서 제일 높은사람처럼..아주 세상 무서울것 없는 그런인간 무슨말을 해도 부정적이고..
그리고 왜 그렇게 우기죠~~
심리가 도대체 뭘까요?
내가 입은 옷이 이쁘면 따라서 사서 입고..화장품 따라서 사고..그리고 대화할때도 항상 자기는 잘난여자로 착각,하고 몸무게가 80키로임,,,
누가 그러더군요~
나이도 많고 잘난것이 없으니...이거라도 우겨서 잘난척 하는거라고...
저같이 나이가 엄청 많은 여상사를 둔 분들은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