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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바구니와 사랑에 빠졌던 우리달이!! 다이소 삼천원 바구니와 한몸이 되었네요
아가들~~~ 그렇게 좋아??
다이소를 다 털어야 겠네요...아가들이 잘 사용해 주니..집사뿌듯!!
출근하는 엄마 배웅도 잘하는 울 애기들
그루밍하는 달이에게 못하게 장난치는 아빠!!
오구 무셔..아빠가 그루밍 못하게 했다고 ㅋ 째려보네요
다이소에서 하나 또 업어왔네요...ㅋㅋ 저것도 어찌 잘 이용해 주는지..ㅎㅎ
태어난지 4개월 기념(?) 목걸이도 하구요...
아빠가 매준 조금은 허접(?)한 선반도 잘 사용해주구요..아빠 겁나 뿌듯해 합니다.ㅋ
아빠가 만들어준 놀이터를..ㅋ 어두운 뒷골목으로 만들어 버리는..냥아치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