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먹으라고, 야채튀김을 했지요..
울 3살난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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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야채값이 하도 비싸놔서, 몇가지 준비 못했어요..
브로컬리, 피망, 당근, 감자, 고구마, 양파가 전부! 그래도, 아이 먹기엔
부족함이 없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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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끓는 기름에 한국자 분량씩 잘 튀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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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하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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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쿠리 튀겨놓으니 정말 먹음직....^^
분식점에서 파는 모양의 야채튀김은 이번에 처음 해봤는데,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재료는 야채와 마트에서 파는 튀김가루 한컵이 전부였네요..튀김가루 간이 되어 있어서,
별도의 소금간은 하지 않아도 됐구요..
재료는 도톰하게 썰어야, 튀긴 후에 보드랍게 씹히구요.
튀김가루는 가능한 얇게 묻혀야 느끼하지 않네요.
아이들 간식으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