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입니다.
월요일 싸우고 화밤부터 남편이 연락도 없이 3일째 외박중이에요
다행이라 할것두 없지만 가게에서 자고있다는건 지인 통해서 알고있어요
시아버지의 무례한 행동으로 제가 사과 받아야 함에도
여직 연락한통 없습니다. 저두 안 했고요
문제는,
이걸 계속 이렇게 둬도 되는지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에요
고민 끝에
1. 시아버지 문제로 일어난 일이니 시댁에 전화해서 상황설명
2. 팬티 한장과 긴의자 두개 붙혀 자는게 뻔하니 더 고생하라고 냅둔다
3. 비번을 잠군다
등등 여러 생각이 있는데
결혼을 깨고 싶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고싶습니다.
경험통해 우러 나오는 성의있는 댓글을 곰국 삼아 소중히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