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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언젠가부터

ㅇㅇ |2019.12.09 01:51
조회 1,892 |추천 0


내 외모에 대한 칭찬 글은 되게 줄어들고
내 생각 내 행동 내 마음에 대한 글만 계속 썼던거 의식했어?

그게 니가 나에대해서 알고 내 일상에 속해있으니까 가능한거였지 그렇지 않고 그게 됐을까?

근데 나는 니에 대해서 알 수도 없고 니 일상은 더더욱이 속할 수도 없는데 내가 어떻게 널 알아가고 널 채워주냔말야

니가 정말 원하는건 내가 못하게 하면서
왜 자꾸 날 원망해

내가 너한테 정말 원하는걸 니가 막잖아
니가 원하는 거랑 내가 원하는게 같은데도 불구하고;;;;;;;; 내가 널 알고싶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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