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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있으신분들 자랑하고가세요!

ㅇㅇ |2019.12.10 03:03
조회 136,503 |추천 159

 


등에 새긴 아이는 상하이에 몇주동안 머물때 한건데요, 너무 힘들었을때 인생을 전환하고싶어서 새긴거라 제겐 특별한 의미가 있어요.


판에도 타투하신분들 혹시 많이 계신가요? 댓글로 자랑하고 가주세요!

추천수159
반대수452
베플L|2019.12.10 11:29
진짜 이쁜지 모르겟음...문신은 왤케 이뻐보이지가 않지?? 난 그냥 하얗고 깨끗한 피부가 보기좋고 부러운 평범한 사람이라 그런가 문신은 절레절레
베플김다예|2019.12.10 03:26
오빠랑 남동생있는데 등에 문신있는여자랑 사귄다거나 결혼한다고 데려오면 진짜 다리몽둥이를 부숴버릴거임;;;
베플ㅇㅇ|2019.12.10 15:00
댓글보니 한국은 한참 멀었다
베플ㅇㅇ|2019.12.10 22:54
아들이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들이 너무 귀여워서 스케치북을 그대로 가져가서 팔뚝에 남긴 타투^^ 이게 될까 싶었는데 99%똑같이 나와서 볼때마다 귀엽고 행복하네요~~ 피부안좋은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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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19.12.10 05:20 전체보기
판글생각난다 ㅋㅋㅋ 웨딩드레스 입는데 등파인거라 타투 숨길라고 파스 덕지덕지 붙인 이야기 이쁜드레스 포기못하니까ㅎㅎ 어리니 멋져보이죠? 독신주의라 상관읍나요? 80대 할머니가 목욕탕서 등에 타투있음 멋질까요? 성괴만큼 노후에 한심한 부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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