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아빠만 그런거야?

ㅇㅇ |2019.12.12 07:56
조회 59,672 |추천 17
나는 수능 끝난 고삼인데 집에 가면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서 폰만 하고 놀고있거든 컴퓨터 하려고 해도 내꺼는 따로 없고 거실에 있어서 안해

내가 평소에는 낮잠을 안잤는데 수능 끝나니까 낮에 자서 밤에 평소보다 늦게 자게 됐거든 그래도 2시에는 자고 아침 7시 반에 학교 가야해서 일어나는데 늦게 자니까 일어나는걸 힘들어하긴 했어

그런데 오늘 아침에 아빠가 오늘부터 11시에 폰 반납하고 자라는거야... 원래 다 이래? 이것도 그렇고 방문 닫으면 공부 하지도 않는데 왜 닫냐고 뭐라하거든...

수능 끝나서 하고싶은대로 할 생각이었는데 내가 너무 많이 바란건가 싶기도 하고 이렇게 혼낼때마다 다른집 애들한테 물어보라고 해서 이렇게 올려봐
추천수17
반대수142
베플평범한회사원|2019.12.15 14:29
수능 잘봤으면 따져야하고. 아니면 입닫고 말 잘 듣자
베플ㅇㅇ|2019.12.15 14:38
방문닫는건 왜 나무라시지??? 자녀라도 사생활이 있는건데 폰을 안사주면 몰라 11시 반납은 왜지? 자율성이 결여되었네
찬반ㅇㅇ|2019.12.15 16:22 전체보기
댓글상태 왜이래.... 쓰니는 지극히 평범한편 아님??? 나 1년전에도 막 수능끝나고 늦게자거나 밤새서 학교온애들도 많았는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