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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ㄴ 소송후 미친년취급

들어줘 |2019.12.13 00:54
조회 27,987 |추천 6
6살 1살 애키우는 워킹맘입니다요
답답해서 쓰긴하는데..

둘째민삭때 바람피는걸 알게되요
술취해자는데 요즘 핸드폰보기 힘든데 핸드폰보다 잠들엇더라구요 긍금해서보니 회사 유부녀경리랑 가관도아니였더군요.그여자 9살난 남자아이도있고 버스회사다니는 남편도있고,
바로 변호사삿고 이혼생각은 둘째도잇고 생각해보겟다했더니 기다리고 증거 모으라해서 술취해잠듬 남편 지문찍어 다 확인해서 증거 확보하고 상간녀소송했습니다.
졌어요..이유 즉슨 남편이 진술서 써서 그여자 쪽에 넘겼더군요
상간녀는 동거하는줄 출산하는줄몰랐다하며..
항소했습니다.상간녀가 알고있었다는 증거 밀고.아직 재판중인데..
아기 9개월됫는데 남편이 술취해들어와 “ㅅㅂ년 내가전화했는대 연락이안되?” 술주정해요.
싸우기싫어 묻었는데 일주일정도후 “개ㄱㄴ 이뿐데 연락이안되”하더라요.
참 애들 잘키우려넘기려 노력하는데 상간녀바람낫을때처럼 회사에 일이있니, 회사 형님이부르니, 계속나가려해 말했어요
왜 그러냐 저번이랑 똑같이 너가 술먹고이러더라 나는 믿을수가 없다!
했더니 정신병원 쳐! 가래요.미쳐서 제발병원좀가라는데.
정신병걸리지않고는 못이런다고 큰소리치는데..
애 둘이나 데리고 시댁에 얻혀살고있고 화가나도 갈수있은곳이 없어 ㄷㅊ고있어요 도와주세요...
추천수6
반대수31
베플ㅇㅇㅇ|2019.12.14 12:55
뭐라는지모르겠다 글이 어수선해 애들이 제일 불쌍하네
베플ㅇㅇ|2019.12.14 17:03
상간녀 소송하면서 왜 이혼은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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