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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에 타투한여자 인식

ㅇㅇ |2019.12.14 03:43
조회 50,619 |추천 7

 

2019년 현재 솔직히 인식이 어떤가요? 받은지 3년정도 지났더니 색빠짐도 있고 약간 질리기도해서 커버업을 고려하고있는데. 사실 이제 누굴 만나면 결혼까지도 생각해야되는 나이다보니 조금씩 눈치를 보게되네요; 

추천수7
반대수118
베플ㅇㅇ|2019.12.14 03:57
아 ~ 과거에 한 따까리 하며 놀아 본 여자구나 또는 최소 노래방 도우미 정도는 했겠구나 정도? 혹시 못 들어봤니? 문신한 사람이 전부 다 양아치 술집여자인 건 아니지만, 양아치 화류계 출신들은 전부 문신이 있다는 말 몰라? 진심 니 문신 1도 예쁘다는 생각 안 들고 개싼티나
베플ㅇㅇ|2019.12.14 03:50
좀 많이 노셨구나 싶죠. 얼집 엄마들중에 팔뚝에 타투하신분있는데 뒤에서 말 많이해요ㅋㅋ
베플ㅇㅇ|2019.12.14 16:13
보자 마자 든 생각: 와 역시 타투 안하길 잘했다
찬반ㅇㅇ|2019.12.15 01:26 전체보기
좋은 환경에서 유복하게 자라 좋은 사람들 만나며 살아온 학생인데, 나도 타투 있고 학교 교수님도 타투 있으시고(젊은 분이시긴 함) 주변에 타투한 사람이 많아서 별 생각 없음 ...타투가 싼티난다는 사람은 본인이 그런 사람들만 접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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