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입여사원 고백 후기올려요

울트라 |2019.12.19 12:44
조회 19,498 |추천 0
제가 저번주에 신입여사원이 저좋아하는것같다고글썻엇는데요ㅎ금요일날에는 제가 잔업을 생겨서 주말에 뭐하냐고 물어봤어요그랬더니 토요일은 결혼식가고 일요일은 새벽예배 드린다고 못본다고 하더라구요좀아쉬워하는눈치여서다음주보자고 해서 약속땄습니다 ㅋㅋ이번주 토요일이죠ㅎ 댓글 꼴들 보니까 부러워서 그런지 주위에저같은 잘난사람없어서 그런지 다들악플을 달더라구요근데저진짜 키크고 몸도운동해서좀좋고 얼굴도 훈남스탈이예요ㅋ저응원해주는사람들도 계시던데 그분들은 쌔끈녀들이고ㅎ 욕하는사람은 같은남자끼리 질투난다던가 ㅋ 뭐.........여자는 말않하겠습니다다름이아니고 이번에 옷입고나갈거좀 추천좀 해주세요댄디스탈,힙한스탈로 고민하고있는데 뭐가 낳을까요?여직원이 좀 젊으니까 저도 좀 힙한스탈로 나가는게 낳을지 아니면제가 나이도 있으니 오빠스탈~ 댄디하게 정장스탈로 나갈지둘중에 골라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111
베플ㅇㅇ|2019.12.19 16:59
문득 김.영.훈 대리가 생각나네요...그냥..그렇다구요...그분 이제 과장쯤 되셨겠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