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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바라기 시모 짜증납니다

|2019.12.20 23:27
조회 9,371 |추천 7
제목 그대로 자식바라기 시어머니예요
한번오지면 가시질않고 계속 같이 있고싶어합니다
남편은 게다가 효자
스트레스만땅
결혼하면 자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럴거면 결혼 왜시켰는지
추천수7
반대수9
베플ㅇㅇ|2019.12.21 02:01
남편에게 집은 편해야 하는데 너무 불편하다. 차라리 당신이 본가로 가서 있다가 와라. 둘 사이 방해 안할테니 차라리 니가 가라. 정말 불편라고 부담스럽고..나만 따 당하는거 같아 기분 별로다. 그냥 가서 실컷 대화하고 놀다 와라... 차라리 평일에는 시댁에서 지내라. 라고 해버려요. 처음에는 가다가 점점 줄어들거나 아님 님이 포기하게 되죠. 그래도 집으로 안오면 덜 피곤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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